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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과 옛언약유월절,안식일비교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천년전 새언약의안식일,유월절을 지키라 하신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모세율법(옛언약안식일,옛언약유월절등)을  폐하시고 그리스도율법 즉 새언약의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고전9:20~21절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마 5: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그리스도율법 즉 새언약의 법을 세워주시고 지키는 자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허락하셨습니다.

눅22:7~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 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구약에는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양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율법대로 양을 잡았던 것이 아니고 새로운 방법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9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을 새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바로 그리스도율법 즉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율법입니다.

이를 행하여 기념하라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당시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외에도 예수님께서는 모세율법중에 양을 잡아 지켰던 안식일을 예배로 지키는 새언약의 안식일로 바꿔주셨고 모든 모세율법을 새로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로 바꿔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모세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율법 즉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등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십자가 이후 제자들과 사도들이 다 죽고 난 이후입니다.
제자들과 사도들이 죽고 난 이후 교회안에서는 불법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급기야 로마에 의해 AD321년 325년에 공식적으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폐지되고 안식일 대신 일요일예배를 유월절대신에 크리스마스를 지키게 되었고 교회안에는 십자가가 들어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회사에 너무나도 정학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대신 주일예배를 지켰고 유월절대신 크리스마스를 지켰고 종교암흑세기를 거쳐 2013년인 지금까지도 지켜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1700년 이 지난 지금은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이단이 되어버렸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이 이단이 되어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유월절, 안식일등은 우리의 머리속에 흔적조차없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유월절을 지키면 이단이라 몰아세우니 이해가 되시나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불법의 세상을 그대로 놔두지 아니하시고 다시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율법을 찾아주실거라 예언하셨습니다.

요 14: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하고 가르쳐 주신것은 바로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입니다.
또한 생각나게 하신다는 말씀은 그것이 중간에 잊혀진바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머리속에서 잊혀진바 되었던 안식일,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실거라는 말씀입니다.

요16:13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의것(안식일,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처럼 지금 이시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 율법을 되찾아 주신분이 계십니다.
바로 안상홍님 이시지요.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당연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기를 당부하셨던 안식일,유월절을 지키겠지만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당연히 로마교회(천주교)에 의해 만들어진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십자가등을 고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신 안식일,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며 온갖 비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셨던 안식일,유월절등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로마교회 즉 천주교에 의해 만들어진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일반교회.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궂이 말하지 않아도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013-02-19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속에 담긴 약속

약 속

-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

'약속'의 정의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 바라 철석같이 맹세를 하고도 뜻하

지 않는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속의 조건에 미치지 못하면 한편에

서 가차 없이 파기해버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장19절)


하나님께서 정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더디다는 생각이 들 때라도 다 이유가 있습

니다. 약속한 상대가 준비가 안되어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기다려 주시는 것입니다. 무한정

은 아닙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이 약속을 이루어야 할때가 언젠가는 이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자면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 쉽게 포

기하고 믿음을 저버리는 사람에게는 약속의 말씀이 응할 수 없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늘 유업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만한 자격

을 갖추었는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해 지쳐버린 것은 아닌지, 온전한 믿음으로 약속을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약속의 자녀!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거룩한 칭호가 빗나가지 않게 해야지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월호중에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속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토록 바라는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을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새언약유월절속에는 죄사함의 약속과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인내로 지키어 하나님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 꼭 받아야 겠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02-14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어린양과 예수님,재림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유월절 어린양과 예수님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나라에서 힘든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습

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모세를 애굽의 왕

바로에게 보내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바로는 꿈쩍하지 않았

습니다. 하나님께선는 애굽 나라 전체에 아홉 가지 재앙을 차례로 내리셨고 그래도 이스라

엘 백성들을 놓아주지 않자, 결국 마지막 열번째 재앙을 내리기로 하셨습니다. 열번째 재앙

은 애굽 각 가정의 맏아들과 가축의 초태생이 모두 죽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재앙에서 넘어가는 방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력 1월14일 해 질 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불에 구워 먹으라.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고, 먹을 때는 뼈를 꺾지 말도록

하라. 이것이 나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땅을 칠 때 그 피를 보고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

앙이 너희를 멸하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흠이 없고 온전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를 대신하여 죄인들이 받아야 할 십자

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로마 군병들은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매달렸던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습니다. 하지

만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서

모든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어린양으로 재앙을 넘긴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희생의 살과

피로 재앙을 넘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

습니다.

"내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의 떡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희생)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이 주후 300여년 이후에 폐지되었고 종교암

흑세기를 거치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

아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다시금 이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예수님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 꼭 들어보시고 지켜 
하나님주시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02-02

♡[하나님의교회]재림예수님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하나님께서는 왜 인류에게 성경이라는 책을 허락하셨을까?
분명 거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요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그리스도(예수님)를 증거하는 책이다. 
예수님=그리스도=기름부음받은사람=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기름부음받음

즉 성경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왜 성경이라는 책을 주셨는가 보니 하나님 당신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땅에 사람으로 오실때 영광과 능력,권능이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더 믿기가 쉽고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도 핍박을 받을 필요도 없이 더 빠르게 복음을 전파하실수 있다.
그런데 왜 성경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셨을까?

40절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2절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하나님의 관심은 누가 과연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여부를 알고자 하셨던 것이다.
다시말해 우리 속마음을 알고싶으셨던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고 있는데 그 진심을 어찌 알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가령 부잣집 무남독녀가 있다.
서로 여기저기서 결혼을 하기위해 많은 남자가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그 남자가
진심으로 그 여자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을까?
방법은 단 하나.
부잣집 배경을 감추어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얼마든지 권능을 가지고 영광과 능력으로 임하실수도 있으시지만 모든 권능과 능력,영광을 감추시고 이땅에 사람으로 오신것이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것처럼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시니 신기하게도 정말 하나님을 거짓으로 사랑했던 사람들과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들이 나눠줬다.

하나님을 거짓으로 사랑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니 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무시했고 하나님 얼굴에 침뱉고 뺨을 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했다.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등은 아예 처음부터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


이와 반면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그분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따랐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짐승을 잡아 지키는 안식일이 아니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기에 그 말씀 그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켰다.
양을 잡아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이 아니라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을때도 그 말씀 그대로 과감히 구약의 양잡아 지키는 유월절을 버리고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던 것이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누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이었는지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권능과능력의 모습으로 지키라 하셨을때는 누구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서워하며 따른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아무 능력이 없으신 모습으로 임하시니 감히 하나님을 무시하기 시작한다.
자기들은 양잡아 유월절을 지키고,안식일을 지키고 있었는데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니 돌을 들어 치려했다.


오늘날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절대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한다.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두번째 사람으로 오실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다시한번 재림예수님이 오셨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주시려고 두번째 등장하겠다 즉 사람으로 두번째 이땅에 오시겠다는 예언에 따라 구원의 진리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등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것이다.
하나님을 예수님을 진심으론 사랑한다면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든 걸인으로 오시든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성경에 두번째 오시겠다 약속을 하셨기에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한번 재림하셨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냉소적이다 못해 재림예수님을 무시하고 비방하고 욕하며 2천년 전의 상황을  다시 그들이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자들이 말이다.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초림예수님이 알려주셨던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등을 지키라 명하셨다.
그런데 그들은 과함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한다.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지키면 이단이라고 재림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이비라고....
어찌 그리 2천년 전 상황과 똑같을까. 
자기들은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데,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다시금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하니 과함히 하나님께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언제나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있는법.
오늘날의 기성교단들이 아무리 진리를 왜곡하고 무시해도 꿋꿋이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재림예수님이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지키는 무리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이 비록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다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재림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3-01-2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의기적&15cm의기적

99퍼센트의 사람들이 평범에 머무르는 이유는, 원하는 경지에 이를 때까지 되풀이하는 행동

이 없어서이다. 목표를 향한 노력과 연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창한 계획에 앞

서 생활 전반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일 년 동안 이룰 목표를 세웠다면, 한달 한주 하루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

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면 거기에 신경쓰느라 계획과 목표를 잊어버리

기 십상이다.

1989년7월18일, 스물아홉 살의 마크 웰만이 미국 켈리포니아 주 엘카피탄 봉우리 정상에 오르

자 미국 전역이 감동의 눈물바다가 됐다.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그는 오직 두팔의 힘만으로 

1000m의 암벽을 올랐다. 그는 한 번에 15cm씩 자신의 몸을 끌어올려 로프에 매달린 지 9일만

에 정상을 밟았다.

만약 그가 처음부터 막연히 목표를 정했다면 어땟을까. 아마 까마득한 높이를 올라야 한다는 

부담감에 얼마 못가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큰 목표인 1000m 등반을 위해 15cm

라는 도달 가능한 목표를 세워 조금씩 전진한 결과 마침내 봉우리를 정복할 수 있었다.

15cm가 만든 기적이었다.

어쩌면 실패를 겪을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실패했다고 주저앉는다면 성공과는 

영영 멀어진다. 하지만 실패한 지점을 어떻게든 극복하면 한 걸음 더 전진할 수 있다. 

실패했다고 낙담하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시 

도전한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확률은 더 높아진다. 

아일랜드의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뮈엘 베게트는 "노력했는데도 실패했다면 물러서지 말고 다

시 도전하라, 설령 또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강해지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실패가 여러번 반복되더라도 계획을 행동으로 옮긴 기간 동안 작게나마 유무형의 결과물이 남

는다는 것을 역설한 것이다. 작심삼일도 꿋꿋이 이어가면 작심365일이 되듯 어제보다 나은 오

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전진할때 자신이 원하는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꿋꿋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은 간절함이다. 간절함은 자신의 한계를 들어올리는 

지렛대와 같다. 한 번 좌절감을 맛보고 나면 의욕이 상실돼 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포기하고 싶을때, 그 목표가 내게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

다. 바라는 일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았을것이다. 그것을 이뤘을 때의 환희를 상

상하면 다시 도전할 힘이 생긴다.

마크 웰만이 단지 작은 목표만으로 암벽 등반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1982년 암벽 등반

사고후 재활 훈련을 시작했고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는 대신 상체의 근력을 키워나가는 데 수

년을 보냈다. 뼈를 깎는 고통이 따랐지만 그가 훈련을 멈추지 않은 것은 엘카피탄봉에 오르겠

다는 간절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이루지 못할일이 없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천국을 목표로 삼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속에 담긴 영생의축복...그 축복을 받고자 하는 간

절한 소망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지요.

간절한 소망은 행동으로 나오고 인내로 모든것을 이기며 마침내는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축복 바로 새언약유월절로 허락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영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

시고자 새언약유월절 믿고 지키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시고 알려주신 안상홍님 진실로 이시대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3-01-2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를 들어보셨나요?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

바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가장 큰 하나님의 선물은 바로

영생입니다.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인류가 먹으면 살 수 있는 하늘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제 중요한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새언약유월절)을 믿고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께서 다시 새언약유월절을 찾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