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7
[하나님의교회]능력으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2천년 전이든 오늘날이든 많은 사람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의 축
복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는 능력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 24:3절 주의 임하심과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24:30절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절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이 땅에서 최고의 기쁜 소식이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임하셨다는 소식이다. 우리가 시내에서 연예인 한명 만나도 와! 나 연예인 만났
다 친구들에게 자랑한다.
그러나 우리가 연예인이 아닌 하나님을 만났다면 하나님의 얼굴을 봤다면 이보다 더 큰 자
랑이 어디있으며 기쁨이 어디있을까.
2천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인자(예수)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것을 보리라
하셨다.
하나님이 능력으로 임하신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능력이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능력을 생각한다. 능력이라
고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것을 특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능력은 어떤 능력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능력과 사람이 생각하는 능력은 분명 다르다.
마 24: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수만 있
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도 기적을 베푸셨지만 거짓 그리스도들도 기적으로 택하신 자들을 미혹한다고
하였다. 즉 거짓 그리스도들도 능력으로 기적을 일으킬수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기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판단할 수는 없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무엇일까?
눅 5:20~21절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여 가로되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
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눅1:77절 주의 백성에게 그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은 죄사함 즉 죄를 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죄를 사함으로 구원을 주시는것은 하나님만의 고유의 능력이다.
죄사함,구원 이것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땅에 능력으로 임하시겠다 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고유의 능력인 죄사함과 구원
을 주신다.
다시말해 마지막때 재림그리스도께서 능력으로 임하시겠다는 말씀은 누구나 하는 이적,기
사가 아닌 죄사함을 주고 구원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적,기사는 하나님의 고유의 능력이 아니다. 그러기에 그런 기적을 가지고 재림그리스도
인가 아닌가를 구별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기적을 바라볼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의 능력인 죄사함의 약속과 구원이 깃든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마 26:26절 유월절 포도주 =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유월절로 죄사함(구원)을 허락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이다.
죄사함의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으므로 능력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죄사함의
권세가 있는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죄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셔야 된다.
새언약유월절로 죄사함의 은혜를 허락하신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이 사실을 깨달아 모든 사람이 구원의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만났다는 기쁨 이 세상의 어떠한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2013-02-14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어린양과 예수님,재림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유월절 어린양과 예수님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나라에서 힘든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습
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모세를 애굽의 왕
바로에게 보내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바로는 꿈쩍하지 않았
습니다. 하나님께선는 애굽 나라 전체에 아홉 가지 재앙을 차례로 내리셨고 그래도 이스라
엘 백성들을 놓아주지 않자, 결국 마지막 열번째 재앙을 내리기로 하셨습니다. 열번째 재앙
은 애굽 각 가정의 맏아들과 가축의 초태생이 모두 죽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재앙에서 넘어가는 방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력 1월14일 해 질 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불에 구워 먹으라.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고, 먹을 때는 뼈를 꺾지 말도록
하라. 이것이 나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땅을 칠 때 그 피를 보고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
앙이 너희를 멸하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흠이 없고 온전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를 대신하여 죄인들이 받아야 할 십자
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로마 군병들은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매달렸던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습니다. 하지
만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서
모든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어린양으로 재앙을 넘긴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희생의 살과
피로 재앙을 넘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
습니다.
"내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의 떡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희생)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이 주후 300여년 이후에 폐지되었고 종교암
흑세기를 거치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
아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다시금 이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과 예수님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나라에서 힘든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습
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모세를 애굽의 왕
바로에게 보내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바로는 꿈쩍하지 않았
습니다. 하나님께선는 애굽 나라 전체에 아홉 가지 재앙을 차례로 내리셨고 그래도 이스라
엘 백성들을 놓아주지 않자, 결국 마지막 열번째 재앙을 내리기로 하셨습니다. 열번째 재앙
은 애굽 각 가정의 맏아들과 가축의 초태생이 모두 죽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재앙에서 넘어가는 방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력 1월14일 해 질 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불에 구워 먹으라. 어린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고, 먹을 때는 뼈를 꺾지 말도록
하라. 이것이 나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땅을 칠 때 그 피를 보고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
앙이 너희를 멸하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흠이 없고 온전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를 대신하여 죄인들이 받아야 할 십자
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로마 군병들은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매달렸던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습니다. 하지
만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유월절 양의 뼈를
꺾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서
모든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어린양으로 재앙을 넘긴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희생의 살과
피로 재앙을 넘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
습니다.
"내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의 떡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희생)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이 주후 300여년 이후에 폐지되었고 종교암
흑세기를 거치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
아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다시금 이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예수님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 꼭 들어보시고 지켜
하나님주시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02-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만난우리=밀물을만난배
밀물을 기다리는배
강철왕 카네기의 집무실에는 오래된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습니다
.
그가 아끼던 그 그림은 유명 화가의 작품도 아니고 엄청난 가치가 있
는 골동품도 아닌, 그저 조각배 한 척이 모래사장에 쓰러져 있는 초라
하고 스산해 보이는 그림이었습니다. 카네기가 젊었을 때 이 집 저 집
물건을 팔러 다니다가 어느 노인의 집에서 발견하고는 정중히 부탁하
여 얻은 것인데, 그림 아래에는 작은 글씨로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찾아온다."
버려진 것처럼 보이는 그 배는 물이 차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이 차오르면 일어서서 노를 저어갈 배처럼, 카네기는 자신의 인생에서도
언젠가 밀물 때가 찾아오면 드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여 큰 성공을 일구어 내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서 올리네요.
세상에서 가치없게 여겨졌던 볼품없던 작은 배,
그 배가 밀물을 만나고 보니 가치있는 모습으로 변했네요.
세상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상처를 받은 우리라 할지라도
누구하나 나를 알아주지 아니하고 나에게 관심 가져주는이 없다 할지라도
세상 그 어디에서도 위로받을곳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끝없는 사랑으로 보살핌받은 우리영혼
밀물을 만난 우리영혼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진정으로 내일을 꿈꾸고 , 하늘을 소망하며 힘찬 날개짓을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만난우리
이제는 우리영혼이 살아숨쉬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우리
진정한 행복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그 행복을 나누어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버팀목...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을 때,
세상에 지쳐서 나를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최고라고 믿어준 나의 엄마를 생각하며 기운을 낸다.
"맞아, 내가 울 엄마 딸인데 무엇이 두려워."
엄마라는 이름은 여전히
가라앉은 나의 가능성을 끌어올려 주는 마중물이고
나를 곧추세워 주는 버팀목이다.
엄마의 사랑이라는 한 바가지 물은
나의 갈증을 풀어 주는 영원한 생명수인 것이다.
- 엄마꽃 윤세영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바로 우리 영혼을 귀하게 여겨주시고 우리 영혼을 위로해 주시는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험하고 험한 이 세상을 이기게 해주시는 힘이시요
우리 영혼을 곧추세워 주는 우리 영혼의 버팀목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생명수는 내 영혼의 허무함을 풀어주고 내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시켜주는 영원한 생명수입니다.
2013-02-02
♡[하나님의교회]재림예수님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하나님께서는 왜 인류에게 성경이라는 책을 허락하셨을까?
분명 거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요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그리스도(예수님)를 증거하는 책이다.
예수님=그리스도=기름부음받은사람=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기름부음받음
즉 성경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왜 성경이라는 책을 주셨는가 보니 하나님 당신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땅에 사람으로 오실때 영광과 능력,권능이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더 믿기가 쉽고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도 핍박을 받을 필요도 없이 더 빠르게 복음을 전파하실수 있다.
그런데 왜 성경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셨을까?
40절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2절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하나님의 관심은 누가 과연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여부를 알고자 하셨던 것이다.
다시말해 우리 속마음을 알고싶으셨던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고 있는데 그 진심을 어찌 알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가령 부잣집 무남독녀가 있다.
서로 여기저기서 결혼을 하기위해 많은 남자가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그 남자가
진심으로 그 여자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을까?
방법은 단 하나.
부잣집 배경을 감추어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얼마든지 권능을 가지고 영광과 능력으로 임하실수도 있으시지만 모든 권능과 능력,영광을 감추시고 이땅에 사람으로 오신것이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것처럼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시니 신기하게도 정말 하나님을 거짓으로 사랑했던 사람들과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들이 나눠줬다.
하나님을 거짓으로 사랑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니 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무시했고 하나님 얼굴에 침뱉고 뺨을 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했다.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의 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등은 아예 처음부터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
이와 반면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그분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따랐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짐승을 잡아 지키는 안식일이 아니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기에 그 말씀 그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켰다.
양을 잡아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이 아니라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을때도 그 말씀 그대로 과감히 구약의 양잡아 지키는 유월절을 버리고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켰던 것이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누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이었는지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권능과능력의 모습으로 지키라 하셨을때는 누구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서워하며 따른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아무 능력이 없으신 모습으로 임하시니 감히 하나님을 무시하기 시작한다.
자기들은 양잡아 유월절을 지키고,안식일을 지키고 있었는데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니 돌을 들어 치려했다.
오늘날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절대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한다.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두번째 사람으로 오실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다시한번 재림예수님이 오셨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주시려고 두번째 등장하겠다 즉 사람으로 두번째 이땅에 오시겠다는 예언에 따라 구원의 진리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등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것이다.
하나님을 예수님을 진심으론 사랑한다면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든 걸인으로 오시든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성경에 두번째 오시겠다 약속을 하셨기에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한번 재림하셨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냉소적이다 못해 재림예수님을 무시하고 비방하고 욕하며 2천년 전의 상황을 다시 그들이 그대로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자들이 말이다.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초림예수님이 알려주셨던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등을 지키라 명하셨다.
그런데 그들은 과함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한다.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지키면 이단이라고 재림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이비라고....
어찌 그리 2천년 전 상황과 똑같을까.
자기들은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데,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다시금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하니 과함히 하나님께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언제나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있는법.
오늘날의 기성교단들이 아무리 진리를 왜곡하고 무시해도 꿋꿋이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재림예수님이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지키는 무리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이 비록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다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재림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3-01-31
♤존경받는 땅콩박사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공통점
존경받는 땅콩박사
남북전쟁때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나 극심한 인종차별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처지를 탓하
지 않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조지 워싱턴 카버(1864-1943)'.
그는 땅콩을 이용한 105가지 요리법과 300가지가 넘는 제품을 개발하여 땅콩박사라는 명성
을 얻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러 특허를 등록
하지 않았습니다. 또, 좋은 조건의 스카웃 제의도 마다하고 가난에 허덕이는 농민들을 위해
연구에만 매진했습니다.
하루는 병에 걸린 땅콩 한 봉지와 함께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려주면 거액을 지불하겠다는
편지가 왔는데, 그는 연구를 통해 알아낸 사실들을 아무런 보상 없이 알려주며 이런 글을 써
서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땅에 인간들이 땅콩을 키우는 것에 대해 아무 보답도 바라지 않으셨
는데 병의 원인을 알아냈다고 제가 어떻게 대가를 바라겠습니까."
신앙인으로서 늘 겸손한 삶을 살았던 그는, 찌르러진 냄비와 버려진 유리병을 실험도구로 삼
을 정도로 검소하였지만 남을 위해서는 조금도 아낌없이 베푼 위인으로 미국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 대가없이 남을 위해 살아간다는건 정말 어려운일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면서 또한분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우리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
시고도 우리에게 그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으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이십니다.
가진것 다 내어주시고 낮추시고 낮추시며 우리를 섬겨주시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시죠.
우리는 너무 이기적이고 나만을 위한 삶을 살고 있기에 , 당신의 것 다 내어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셨음을 참으로 더디 깨닫는것 같습니다. 그 희생을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말이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받고 있으니 우주에서 가장 행
복한 축복받은 자들임이 분명합니다.
이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본받아 온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사랑
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흥겨운 콧노래, 행복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남북전쟁때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나 극심한 인종차별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처지를 탓하
지 않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조지 워싱턴 카버(1864-1943)'.
그는 땅콩을 이용한 105가지 요리법과 300가지가 넘는 제품을 개발하여 땅콩박사라는 명성
을 얻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러 특허를 등록
하지 않았습니다. 또, 좋은 조건의 스카웃 제의도 마다하고 가난에 허덕이는 농민들을 위해
연구에만 매진했습니다.
하루는 병에 걸린 땅콩 한 봉지와 함께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려주면 거액을 지불하겠다는
편지가 왔는데, 그는 연구를 통해 알아낸 사실들을 아무런 보상 없이 알려주며 이런 글을 써
서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땅에 인간들이 땅콩을 키우는 것에 대해 아무 보답도 바라지 않으셨
는데 병의 원인을 알아냈다고 제가 어떻게 대가를 바라겠습니까."
신앙인으로서 늘 겸손한 삶을 살았던 그는, 찌르러진 냄비와 버려진 유리병을 실험도구로 삼
을 정도로 검소하였지만 남을 위해서는 조금도 아낌없이 베푼 위인으로 미국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 행복한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중에서 -
아무 대가없이 남을 위해 살아간다는건 정말 어려운일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면서 또한분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우리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
시고도 우리에게 그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으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이십니다.
가진것 다 내어주시고 낮추시고 낮추시며 우리를 섬겨주시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시죠.
우리는 너무 이기적이고 나만을 위한 삶을 살고 있기에 , 당신의 것 다 내어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셨음을 참으로 더디 깨닫는것 같습니다. 그 희생을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으니 말이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받고 있으니 우주에서 가장 행
복한 축복받은 자들임이 분명합니다.
이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본받아 온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사랑
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흥겨운 콧노래, 행복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하나님의교회 오늘도 매우맑음 입니다
언제나 사랑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01-2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의기적&15cm의기적
99퍼센트의 사람들이 평범에 머무르는 이유는, 원하는 경지에 이를 때까지 되풀이하는 행동
이 없어서이다. 목표를 향한 노력과 연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창한 계획에 앞
서 생활 전반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일 년 동안 이룰 목표를 세웠다면, 한달 한주 하루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
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면 거기에 신경쓰느라 계획과 목표를 잊어버리
기 십상이다.
1989년7월18일, 스물아홉 살의 마크 웰만이 미국 켈리포니아 주 엘카피탄 봉우리 정상에 오르
자 미국 전역이 감동의 눈물바다가 됐다.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그는 오직 두팔의 힘만으로
1000m의 암벽을 올랐다. 그는 한 번에 15cm씩 자신의 몸을 끌어올려 로프에 매달린 지 9일만
에 정상을 밟았다.
만약 그가 처음부터 막연히 목표를 정했다면 어땟을까. 아마 까마득한 높이를 올라야 한다는
부담감에 얼마 못가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큰 목표인 1000m 등반을 위해 15cm
라는 도달 가능한 목표를 세워 조금씩 전진한 결과 마침내 봉우리를 정복할 수 있었다.
15cm가 만든 기적이었다.
어쩌면 실패를 겪을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실패했다고 주저앉는다면 성공과는
영영 멀어진다. 하지만 실패한 지점을 어떻게든 극복하면 한 걸음 더 전진할 수 있다.
실패했다고 낙담하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시
도전한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확률은 더 높아진다.
아일랜드의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뮈엘 베게트는 "노력했는데도 실패했다면 물러서지 말고 다
시 도전하라, 설령 또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강해지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실패가 여러번 반복되더라도 계획을 행동으로 옮긴 기간 동안 작게나마 유무형의 결과물이 남
는다는 것을 역설한 것이다. 작심삼일도 꿋꿋이 이어가면 작심365일이 되듯 어제보다 나은 오
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전진할때 자신이 원하는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꿋꿋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은 간절함이다. 간절함은 자신의 한계를 들어올리는
지렛대와 같다. 한 번 좌절감을 맛보고 나면 의욕이 상실돼 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포기하고 싶을때, 그 목표가 내게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
다. 바라는 일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았을것이다. 그것을 이뤘을 때의 환희를 상
상하면 다시 도전할 힘이 생긴다.
마크 웰만이 단지 작은 목표만으로 암벽 등반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1982년 암벽 등반
사고후 재활 훈련을 시작했고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는 대신 상체의 근력을 키워나가는 데 수
년을 보냈다. 뼈를 깎는 고통이 따랐지만 그가 훈련을 멈추지 않은 것은 엘카피탄봉에 오르겠
다는 간절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이루지 못할일이 없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천국을 목표로 삼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속에 담긴 영생의축복...그 축복을 받고자 하는 간
절한 소망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지요.
간절한 소망은 행동으로 나오고 인내로 모든것을 이기며 마침내는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축복 바로 새언약유월절로 허락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영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
시고자 새언약유월절 믿고 지키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시고 알려주신 안상홍님 진실로 이시대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이 없어서이다. 목표를 향한 노력과 연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창한 계획에 앞
서 생활 전반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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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면 거기에 신경쓰느라 계획과 목표를 잊어버리
기 십상이다.
1989년7월18일, 스물아홉 살의 마크 웰만이 미국 켈리포니아 주 엘카피탄 봉우리 정상에 오르
자 미국 전역이 감동의 눈물바다가 됐다.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그는 오직 두팔의 힘만으로
1000m의 암벽을 올랐다. 그는 한 번에 15cm씩 자신의 몸을 끌어올려 로프에 매달린 지 9일만
에 정상을 밟았다.
만약 그가 처음부터 막연히 목표를 정했다면 어땟을까. 아마 까마득한 높이를 올라야 한다는
부담감에 얼마 못가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큰 목표인 1000m 등반을 위해 15cm
라는 도달 가능한 목표를 세워 조금씩 전진한 결과 마침내 봉우리를 정복할 수 있었다.
15cm가 만든 기적이었다.
어쩌면 실패를 겪을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실패했다고 주저앉는다면 성공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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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다고 낙담하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시
도전한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확률은 더 높아진다.
아일랜드의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뮈엘 베게트는 "노력했는데도 실패했다면 물러서지 말고 다
시 도전하라, 설령 또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강해지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실패가 여러번 반복되더라도 계획을 행동으로 옮긴 기간 동안 작게나마 유무형의 결과물이 남
는다는 것을 역설한 것이다. 작심삼일도 꿋꿋이 이어가면 작심365일이 되듯 어제보다 나은 오
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전진할때 자신이 원하는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꿋꿋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은 간절함이다. 간절함은 자신의 한계를 들어올리는
지렛대와 같다. 한 번 좌절감을 맛보고 나면 의욕이 상실돼 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포기하고 싶을때, 그 목표가 내게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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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웰만이 단지 작은 목표만으로 암벽 등반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1982년 암벽 등반
사고후 재활 훈련을 시작했고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는 대신 상체의 근력을 키워나가는 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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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간절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이루지 못할일이 없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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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속에 담긴 영생의축복...그 축복을 받고자 하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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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영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
시고자 새언약유월절 믿고 지키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시고 알려주신 안상홍님 진실로 이시대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3-01-2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를 들어보셨나요?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
바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가장 큰 하나님의 선물은 바로
영생입니다.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인류가 먹으면 살 수 있는 하늘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제 중요한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새언약유월절)을 믿고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찾아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전합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께서 다시 새언약유월절을 찾아주셨습니다
2013-01-24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릿도@@@ 안상홍님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지금부터 찾아가 보자.
히 5장11절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은 구약의 실존인물이다.
그런데 이 멜기세덱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해석하기가 어렵다라고 하였다.
해석하기 어렵다는 말은 멜기세덱속에 해석되어져야될 중요한 예언이 숨어있다는 말이고
우리는 그 속에 어떠한 비밀이 숨겨있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먼저 멜기세덱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보자.
창 14장 18~20절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멜기세덱은 살렘왕 즉 이방나라 왕으로서 그는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구약에 하나님의 제사장은 구약의 제사방법 즉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멜기세덱도 하나님의 제사장이었기에 구약의 제사방법대로 제사를 드려야 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딱한사람 멜기세덱만큼은 짐슴의 피흘림의 제사가 아닌 떡과 포도주로
아브람에게 복을 빌어주었다.
구약때 모든 제사장이 짐승의 피흘림으로 제사를 드렸을때 딱한사람 멜기세덱만 떡과 포도
주로 복을 빌어주었던 것처럼, 2천년전에도 모든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고 있
었을때 딱한사람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준 사람이 있었다.
누구일까?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시겠다 축복
하셨다.
모든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로 제사드릴때 딱 한사람 예수님만이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
생의 축복을 빌어주었다.
이로 보건데 예수님은 바로 멜기세덱의 실체였다.
히5장8절 그가(예수님) 아들이시라도 ....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
하심을 받았느니라
육적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람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듯이,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것이
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임을 증거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고, 이어서 멜기세덱에 관해 해
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
예수님을 멜기세덱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유를 살펴보자.
히 7장 1~3절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
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족
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
니라
이 말씀에서 사도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1)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없다라고 했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성경에서 아비,어미가 없
다는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할 문제로 마태복음 12장 5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나 어미로 인정했다.
즉 아비도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한다. 그러나 초림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하셨다.
그래서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하신 것이다.
2)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족보가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
야 한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다. 마태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상세하
게 기록되어 있다.
바로 이런 점들이 당시 멜기세덱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재림은 필연적이다.
그래서 성경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죄와 상관없이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주시려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재림멜기세덱은 반드시 이땅에 오셔야 한다.
멜기세덱의 완전한 예언성취를 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이 예언대로 두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나?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한다.
2)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한다.
3)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한다.
4)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러한 모든 조건을 갖추시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인가?
바로 재림예수님 즉 우리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하신분이 계신다.
바로 안상홍님 이시다
그렇다면 안상홍님은 누구실까?
궂이 말하지 않아도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심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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