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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과 채찍 그리고 당근


“하늘 독립 만세”


채찍은 못했지만 당근은 하고야 말았다.

일본은 조선을 무너뜨리기 위해 식민지 정책으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를 펼쳤다. 무단정치는 무력에 의한 강경책으로 ‘채찍’에 해당한다. 일본은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는 의병 전쟁이나 애국 계몽 운동을 억압하는 등 일본에게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강제로 끌려가 고문하거나 죽이기도 했다.

이후 일본은 회유책으로 문화정치라는 ‘당근’을 사용했다. 문화정치는 조선의 문화를 발달시킨다는 명목으로 내세웠다. 교육, 산업, 교통행정의 개선과 언론, 집회, 출판의 자유를 인정하고 조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친일파 세력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채찍은 조선을 흔들지 못했지만 당근은 했다. 일본의 무단정치 당시, 조선인은 굴복하지 않고 단결하여 3.1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오히려 친일파가 증가, 민족이 분열됐다. 문화정치는 조선인을 골수까지 일본인으로 만드는 고도의 식민지 정책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도 이와 동일한 역사가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규례로 지킬 것’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것’을 지시하셨다. 모세의 옛 언약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을 변역시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굳게 지켰던 열두 제자가 운명 후, 새 언약 진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가 시작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자들을 성경은 ‘마귀’라고 알려준다.

무단정치는 64년 로마 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하면서 시작됐다. 로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그리스도교 근절을 위한 국법을 반포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가 죄목이 돼 처벌됐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달랐다. 문화정치는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고 자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진행됐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했다. 교회와 성직자에게 각종 특권을 주었고 교회 설립을 지원했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새 언약의 절기 대신 불법을 지키게 하여 변절 그리스도인, 적그리스도인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각종 특권이란 ‘당근’으로 마귀는 유월절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도록 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지키도록 했다. 결국 그리스도의 정신인 새 언약 진리를 빼앗겼다. 그리고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으로 남았다. 당근에 홀랑 넘어간 것이다.

여전히 마귀의 당근에 정신을 빼앗긴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다.
조선의 독립은 끊임없는 독립투지와 독립운동에 의해 이뤄졌다. 마찬가지다. 종교개혁자들이 찾지 못한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기 위해 지금도 마지막 종교개혁운동에 열심을 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당근으로도 절대 빼앗지 못하는 하늘 독립의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

출처[페스티브닷컴]



페스티브닷컴에 있는 위 글을 읽고 참으로 공감한 부분이 많아 함께 공유하고자

퍼왔답니다.


채찍을 가할때는 꿋꿋이 지켰던 초대교회 신앙이

당근을 줘보니 모두가 그 달콤함에 넘어가 진리를 버리고

거짓에 무릎을 꿇고 말았답니다.


물고기가 자기가 죽을줄도 모르고 낚시바늘이 숨겨진 미끼를 물듯이

우리 영혼을 죽이기 위해 마귀가 쳐놓은 미끼 즉 당근을 

사람들은 자신이 죽을줄도 모르고 덥썩 물어버리고 말았지요.

영원을 버리고 찰나를 택했던 사람들....

영혼의 구원을 과감히 버리고 한순간의 달콤함을 즐겼던 살

순간적인 즐거움을 얻기위해 영원을 과감히 버렸던 지나간 역사를 교훈삼아

우리는 절대로 되풀이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2013-01-20

하나님의교회***재능보다 노력

재능보다 노력 ***하나님의교회 


처음부터 실패하기를 바라고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누구는 원하는 것을 이루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걸까.

흔히 성공은 재능이 남다르거나 우월한 유전자를 가져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한 유명한 리더쉽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타고난 영감보다 지속적인 실행력이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베토벤,바그너, 모짜르트, 바흐 등 위대한 작곡가들이 영감을 받아 작곡을 한 것이

아니라 작곡에 몰두하다 보니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결코 영감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는데 어느분야든

성공한 사람들의 태도는 동일하다.

"사람들은 제가 천부적인 능력을 타고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을 웃기기 위해 적어도 백 번을 연습한다는

사실입니다."

세계적 희극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말이다.

수많은 영화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세계인들을 웃기고 울린 그는 대중에게

예술적 감각을 타고난 천재 배우로 박수 갈채를 받았지만 실은 완성도 있는

연기력을 위해 작품마다 대본이 새까맣게 되도록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다.

'천재 화가'로 유명한 파블로 피카소도 평생 연필과 붓을 놓지 않던 연습벌레였다.

어린 시절에는 미술관에 자주 다니며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주로 습작했는데

마네의 명화 '풀밭 위의 점심 식사'에 감명받아 140개의 응용 작품을 그려내기도

했다. 고령에도 작업 활동이 왕성했던 그는 92세까지 2만 점이 넘는 그림을 남겼다.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더라도 그 능력을 현실화시켜줄 연습이 없다면

천재성도 평범한 삶 속에 묻혀 사라지고 만다. 천재와 범재, 그들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끝없는 연습이다.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된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땅에 있는 것도 하나를 얻기 위하여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이렇게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법인데

하물며 천국은 어떨까요.

이 땅에 있는 것을 얻으려 할때보다

더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지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01-18

라합의믿음%%%하나님의교회

라합의 믿음
-여호수아2장 1~21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이 가깝다.

그러나 크고 견고한 여리고 성이 먼저 버티고 있다. 여호수아는 두명의 정탐꾼을 보내 가나안 

땅과 여리고 성을 정탐하게 한다.

여리고 성에 들어간 두 정탐꾼은 라합이라 하는여인의 집에 들어가 유숙하는데,

이를 본 사람이 즉각 여리고 왕에게 보고한다.

라합의 집에 곧 여리고 왕이 보낸 군사들이 들이닥친다.

이미 정탐꾼들을 지붕 쪽에 숨긴 라합은 기지를 발휘해 군사들을 따돌린다.

"두 사람이 오기는 했지만 저는 그 사람들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그들은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나갔는데 어디로 갔는지는 몰라도 빨리 가면 따라잡을 수 있을 겁니다."

군사들을 돌려보내고 라합은 지붕에 올라가 정탐꾼들에게 청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당신 들에게 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들을 전멸시킨

일을 듣고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도운 것을 기억하여 나중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제 가족들을 꼭

살려주십시오."

"당신이 이 일을 누설하지만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 인자하고

진실하게 당신을 대우할 것입니다."

라합이 창문에 줄을 매달아 정탐꾼들을 도망 시킨다. 두 정탐꾼이 라합에게 당부한다.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고 가족들을 모두

집으로 모으십시오. 당신과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는 절대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할것입니다."

정탐꾼들이 가고 난뒤 라합이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달ㅇ아 표시를 해둔다.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정복할 때 라합의 집에 있던 이들만 생명을 보존한다

(수6장22~25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이신 권능과 

영광의 소식은여리고 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었다.

라합은 단지 들은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들음에서 난 믿음으로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도왔다.

그리고 자신은 물론 온 가족이 구원받고 다윗의

계보에 이름이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마 1장 1~6절).

내 영혼에 유익한 것이라도 듣기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믿음을 갖고 행하여 구원을 예비하는 이들에게 인자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시온의 위상과 하늘 예루살렘의 영광이 온 세계에 드높아지고 있는 이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들리는가.

믿음을 가지고 구원의 역사에 동참해보자.

믿음의 행위가 하늘에 기억되어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상급으로 주어질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월호중에서


하나님의교회...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