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나요?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보는이에 따라 다르지요.
그렇다면 성경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떨까요?
누가복음 22장 7~8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월절을 지키는 곳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20장 4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여러분은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십자가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니 우상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목사의 말을 믿고 있나요? 어떠한 이유로든지 십자가 세우는 것을 정당화 하려 하겠지만 분명 십자가는 땅에 있는 나무로 만들어진 형상에 불과하지요.
종교적으로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이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십자가우상뿐 아니라 어떠한 우상도 세우지 않은 곳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시선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실 건가요?
세상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자기들과 다르니 이단이라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참진리교회이지요.
2013-10-02
2013-10-01
자녀라는 증거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출처:www.pasteve.com☜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출처:www.pasteve.com☜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있어야 하지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그것은 바로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라 주장한다면
그것은 그사람의 착각일뿐 하나님께서는 결코 자녀로 인정치 않으셨지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보세요.
어머니하나님계신 하나님의교회 오고서야....
어머니의 심장소리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라.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라.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오고서야 답을 알았다
왜 그토록 어머니의 가슴속에 모성애가 강했는지...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오고서야 답을 알았다
왜 엄마는 자식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지...
이것은 바로 우리를 향하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을
하나님의교회 오고서야 깨달았다.
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이 너무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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