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6

잘먹어야 건강하죠~!하나님의교회처럼


콜록~콜록 ~!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이네요.
ㅎㅎ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감기몸살 앓고나니ㅋㅋ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네요.
그래도 
세월이 흘러
우주 여행을 많이 할수록
다이어트보단
건강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게 되네요.



우리 육체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열심히 운동하고,
잘 먹고야 되겠죠.



그런데 

우리 영혼도 이와 똑같답니다.
육체와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열심히 영적으로 운동하고
하나님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도 열심히 
살피고 살펴야 한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비유했는지 
이해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의 자녀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그 영혼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나님의 양식인
하나님의말씀을 먹어야 되겠죠.


그동안
하나님의교회성도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먹지 못했던것 같네요.
육체가 하루라도 굶으면
배고파 미칠것 같으면서도
영혼이 양식을 먹지 않는데도
배고픔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어있는 믿음이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열심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인 건강도 열심히 챙겨야 겠어요.ㅋㅋ




2014-01-15

'바보 같은 짓'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1867년, 미국은 ‘바보 같은 짓’이라 불렸던 영토 매입으로 어마어마한 부를 거머쥐었다. 본래 러시아 땅이었던 알래스카가 그것이다.


알래스카는 그 면적만 한반도의 7배에 달하는 영토로, 미국이 고작 720만 달러에 사들였다. 720만 달러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8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 주변에 있는 빌딩이 최소 200억 원을 웃돈다는 점에서 본다면 거저나 마찬가지다.


알래스카 매입은 대단한 성공이었다. 알래스카가 미국으로 양도된 지 30년 뒤, 수억 달러에 해당하는 황금과 금광이 발견되었는데 3년 동안 채굴된 금의 양은 무려 57만kg이었다. 기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972년에는 유전이 발견되었고 확인된 석유의 매장량만 무려 45억 배럴로 한화 250조 원에 해당하는 양이다. 거기에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생태계의 보고로 유명세를 떨치면서 한해 관광수입만 3억 3000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알래스카는 그야말로 엄청난 보물의 땅인 셈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처음부터 알래스카 매입을 환영한 것은 아니었다. 당시 알래스카는 ‘겨울 내내 얼어 있는 땅으로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쓸모 없는 땅’이라고 평가되었다. 그래서 러시아는 그 땅을 헐값에 팔아버렸던 것이다. 미국인들은 알래스카 매입을 비판했고, 미국 언론은 알래스카 매입을 ‘수어드의 바보 짓’이라고 보도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알래스카 매입에 직접 관여했던 국무장관 윌리엄 수어드는 몇 개월 뒤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다. 앤드류 존슨 대통령 역시 얼마 뒤 탄핵안이 상정되었다. 간신히 탄핵을 모면하긴 했지만 그의 정치 인생은 끝이 나고 말았다. 반면 알래스카를 팔았던 러시아 공사 에두아르트 스테클은 왕의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하였다. 하지만 러시아가 땅을 치며 후회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현재 알래스카는 도시와 고속도로에 ‘윌리엄 수어드’라는 이름을 붙여 기념하고 그를 기억하고 있다. 이제 ‘수어드의 바보 짓’이라는 말은 ‘당대에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나 훗날 높게 재평가된다’는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와 같이 기독교인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가치가 없는 것처럼 여기는 하나님의 규례가 있다.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쓸모 없는 것으로 치부한다. 마치 수어드가 알래스카를 매입한 일을 두고 ‘바보 같은 짓’이라고 비난했던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고난을 당하시기 전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며,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강조하셨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그토록 새 언약 유월절을 강조하신 이유는 유월절이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유월절은 한자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을 쓴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켰던 가정에만 장자를 멸하는 죽음의 재앙에서 살 수 있었다(출애굽기 12:11~14). 그리고 유다 역시 강대국 앗수르와의 전쟁에서 무사히 보호받을 수 있었다(열왕기하 19:32~35). 아울러 유월절은 죄인들에게 죄 사함을 주고, 영생을 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어떤 언어로 표현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절기로 치부한다면, 러시아가 알래스카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동토로 평가했던 오류를 똑같이 범하는 셈이다. 세상이 어떤 평가를 내리든지, 새 언약 유월절은 당신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세상 기독교인들은 무시하고 비방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의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는 새언약유월절
세상의 어떠한 것과 그 가치를 비교할 수 있을까요?
가치를 몰라 헐값에 알래스카를 팔아버린 그와같은
엄청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에
귀를 기울여 보시고 그 가치를 깨달아 보세요.
천국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새언약유월절이랍니다.



가시걸린 아픔~! 하나님의교회


며칠 전, 생선을 먹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져 

침을 삼키기도 힘들었습니다. 

가시를 넘기기 위해 숟가락 가득 밥을 떠서 대충 씹어 연거푸 삼키는 등

갖은 애를 써보았지만 아픔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결국 병원에 가서 가시를 빼내고 난 후에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고작 가시 하나 걸린 아픔도 참지 못하는 제 모습을 돌아보다 

지금까지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이끌어오신 

하늘 어머니를 생각하니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많은 자녀들의 죄악된 행동이 

당신의 가슴에 가시처럼 박혀도 

항상 괜찮다 하시며 결코 아픔을 드러내지 않으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

이제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당신의 목숨보다 귀하게 여겨주시는 

하늘어머니께 고통이 아닌 기쁨, 

슬픔이 아닌 미소가 되는 자녀가 되어보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