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9

영혼의 건강을 위해....안식일,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날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영혼의 건강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 영적 양식을 먹기에
힘쓰고 있답니다.

이 세상에서도
육의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웰빙하며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 먹기에 힘쓰고 있지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음식도 다 같은 음식이 아니라는거요.
먹는거라 해서 다 몸에 좋은 거는 아니지요.
오히려 몸에 독이 되는 음식도 있지요.

영혼의 양식도 마찬가지에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명분만 있으면
아무거나 지켜도 된다고 생각하지요.

가령 예를들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기에
일요일예배를 지켜도 상관없고
크리스마스를 지켜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각일뿐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는
분명 
지키면 죽는 
독약이에요.


음식도 가려먹어야 하듯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속에 있어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안식일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먹어야 하는
하나님의 양식이지요.

또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유월절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먹어야 하는
하나님의 양식입니다.

우리 영혼을 튼실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새언약의 안식일,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보세요.
영혼이 튼튼해질뿐만 아니라
우리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있답니다.





























2014-02-06

영혼의 체질개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영적 체질개선


사람마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성을 가리켜 ‘체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체질은 유전적 소인과 더불어 요즘은 환경적 요인까지 포함해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체질은 의학이 발달하면서 학문과 결합해 다양하게 구분 지어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파악해 보약이 되는 음식과 멀리해야 되는 음식을 가려 섭취하므로 몸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체질을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체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체형이 달라진다고 그 사람의 체질이 개선된 것은 아니다”며 체질은 절대 변하지 않기에 체질개선이라는 말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한의학자들은 체질개선을 통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해서 사람들은 오늘도 체질개선을 위해 아침 산책, 스트레스 해소, 균형 있는 식사 등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렇게 체질개선을 위해 애쓰는 이유는 체질의 개선으로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10년을 열 번도 못사는 육신의 체질개선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영위하기 위한 영혼의 체질개선도 시도해야 한다. 이러한 영혼의 체질개선은 기존의 관습을 타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갔다면 반드시 영혼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을 뿐 아니라 지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에스겔 20:20~26) 


일요일 예배에 대한 관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혼의 체질개선이며, 이를 통해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이 체질개선의 대상이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육신의 체질개선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나 영혼의 체질개선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저 수명을 조금 늘리고자 하는 육적 체질개선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 영혼의 체질개선이다. 구원과 직결된 영적 체질개선을 통해 갑오년 새해에는 모두가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 



육적 체질개선이야 하면 건강에 도움은 되겠지만 
궂이 본인이 싫다면 안해도 그만이지요.
그러나 영혼의 체질개선은 다르다는 사실.
영혼의 체질개선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바로 영혼의 체질개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인 하나님의 계명뿐만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또한 하나님의 계명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말씀 또한 실천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천국에 가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처럼 
일요일예배에 대한 관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유월절 계명을 지켜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2014-02-04

◀좋은~사람 ^*^ 하나님의교회 ▶

[생각그릇 넓히기..하나님의교회]

좋은 사람



[죽음의 상인, 숨지다]
1888년 프랑스의 한 신문이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스웨덴의 발명가,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 소식을 보도하며 쓴 제목입니다.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실제로 죽은 사람은 기사에서 지목한 알프레드 노벨이 아니라 그의 형 루드비히 노벨이었으니까요. 알프레드 노벨은 멀쩡히 살아 있는 자신의 부고가 신문에 실린 것도 충격이었지만,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더더욱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노벨이 두려움을 느껴 노벨상을 창설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세상을 떠날 때 알 수 있다고들 하지요. 굳이 세상을 떠날 때의 시점까지 내다보지 않더라도, 가깝게는 어떤 조직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주위 사람들과 불가피하게 헤어져야 할 때, 함게했던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바람은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덕을 쌓고 선행을 베푸는, '좋은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내용 같아요.
나도 좋은 사람 하고 이야기하고 함께하고 싶은데
정작 나는 상대방에게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간과하며 살았던거 같아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있으면서도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보다
좋은 사람을 찾았던것 같아요.
항상 배려만 하시고 양보만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를 닮고 싶다고 하면서도
정작 나는 좋은 사람이기보다
그 반대의 사람이었던것 같아 부끄럽네요.
여러분은 어떤 부류에 속하세요?
이제는 하나님의교회 안에서든 밖에서든
좋은 사람을 찾기보다
좋은 사람이 되어주기를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겠어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