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7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비결 하나님의교회

바다의 최고 포식자 상어는, 물고기로서는 매우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뜨고 가라앉는 것을 조절하는 공기주머니 즉 부레와, 아가미 근육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어는 부레 대신 몸 전체에서 4분의 1을 차지하는 큰 간을 가지고 있는데, 지방질로 

이루어진 이 간이 물보다 가벼워 몸이 물에 뜨는 것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역부족이라 물에 가라앉는 것을 막으려면 쉼 없이 몸을 움직여야만 합

니다. 게다가 호흡에 필요한 아가미 근육이 없다 보니, 온몸을 움직여 산소 흡수를 해야 하므

로 잠시도 헤엄 치기를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상어가 부레와 아가미 근육이 없이도 바닷속 어디든 민첩하게 이동하고 먹이를 재빨리 사냥

할 수 있는 것은, 가라앉지 않고 호흡을 하기 위해 몸부림을 하느라 지느러미가 강하게 발달

했기 때문입니다. 약점이, 바다의 제왕으로 군림할 수 있게 한 강점이 된 셈입니다.



믿음 생활에서 내게 부족하게 여겨지는 것들로 의기소침해질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내 영혼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영혼의 

운동을 꾸준히 하고, 기도로써 영혼의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내게 부족하고 약한 것이, 영혼을 쉼 없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

약하다고 생각할 그 때가 바로 자신이 강해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떻게요???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고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기 때문이지요.

약할 때 곧 강할 수 있는 이유는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미약하지만 내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은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기도로서 하루를 열고 기도로서 하루를 마감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엘로힘하나님을 의지하는 이유입니다. 





2013-06-06

버림목록***하나님의교회~~

버림 목록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목록을 만들어 우선 순위를 정하면 집중력

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간혹 거기에 여러 가지 생각이 더해지다 보면 주위가 산

만해져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버림 목록'입니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마흔 살 생일에 자신이 잘 못하는 것, 좋아하

지 않는 것, 언젠가 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적어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목록 중에는 스키가 있는데, 그녀는 스키를 못 타는 데다 일

부러 시간을 내어 타러 갈 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지인들이 스키를 좋아하

기에 함께 타보고 싶었던 것이지요.

'언젠가 해야지'하고 숙제처럼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적으면서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

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큰 해방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목록에 넣어두긴 했지만 실은 불필요한 것들, 목록에 있어서 오히려 마음을

무겁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버림 목록으로 보내면 꼭 해야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

게 됩니다.
-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느끼는 행복~~

하나님의교회에서 느끼는 어머니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은 기쁨~~

함께 나누어요 




천국을 향한 우리의 여정에서도 다시한번 점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천국에 도착하기에 불필요한 것들은 버림 목록에 버렸는지, 꼭 필요한 것들만 마음 속에 채

운 채 천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지 말입니다.

시기, 질투, 미움, 욕심, 게으름은 모두 버리고, 그 속에 사랑과 인내, 믿음, 절제, 순종의 마

음으로 가득 채우고 천국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려야 하겠습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02-25

[패스티브닷컴]아버지의유언..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출처: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희생이 얼마나 위대하신 사랑인지를 함께 깨닫고 싶어 패스티브닷컴에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



아버지의 유언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체포와 심문

예수님께서 재판에 회부된 것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고 난 직후였다. 제자 유다의 배신은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몬 결정적 원인이기도 했지만 매우 중요한 예언을 이루는 결정적 계기였다. 예수님은 밤새 산헤드린(유대의 의회 겸 법원)의 심문을 받았다. 이는 사실상 위법이었다. 해가 저문 후에는 재판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법률에 반하는 행위였다. 예수님께서 수욕을 당하며 재판을 받는 동안 제자들은 도망쳤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외면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 끝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하기로 결의했다.




로마의 속국이었던 유대는 사형집행권이 없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로마의 힘을 빌려야 했다. 당시 유대에는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명으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부임해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의 관저로 끌고 갔다. 2차 심문이 이어졌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유대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겼다. 유대인들의 요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키는 것이었다. 혐의는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 한 죄, 하나님이라 한 죄, 이를 테면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사형과 운명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하나니의교회)

죽음의 고통을 이겨내시고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그러기에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분신과도 같은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속에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아버지하나님의
숭고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자녀들의 사망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당신의 목숨을 대신하여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아버지하나님의 그러한 희생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원한 영생의 축복을 허락받게 된 것입니다.
이제 새언약유월절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축복을 깨닫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함께 구원의 축복에 나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