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0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교회처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계명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있지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입술로는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하는 사랑일까요?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의 여부를 어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로 분별할 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라면 그는 분명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처럼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대해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요?



요한일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는 거짓말 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거짓말하는 자들은 천국이 아닌 지옥에 들어간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불법 즉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등을 지키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을 보면 

여러분은 이해가 되시나요?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명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가 아닌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안식일,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교회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세요.

하나님의교회처럼 말입니다.







2013-09-08

말은 씨앗이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한 가정을 중요시 한답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교회에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매달 발행되는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을 
읽다가 너무나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말은 씨앗이다.

말은 의사소통의 중요한 도구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빛도 갚을 수 있고, 
말 한마디로 수만 명의 생사를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
그 정도로 크나큰 위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말이다.
글은 잘못 쓰면 고칠 수 있지만 말은 한 번 나가면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옛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고 했다.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된다는 뜻이다.
왜 말을 씨에 비유했을까? 
그것은 씨앗의 특징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고, 뿌린 대로 거두며,
자랄수록 모체의 모습을 닮아간다.
말도 마찬가지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면 스스로 자라서 열매를 맺고, 
어떤 말을 내뱉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아이는 부모의 언어습관을 닮는다.
우스갯소리로, 옛날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코를 풀어줄 때 "흥! 흥 해봐"하며 
'흥할 흥'자를 쓴 것은 자식이 잘되라고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다.
말로 씨앗을 심은 것은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음을 대변해준다.
흔히 자녀를 키우는 것을 '자식농사'라 하듯, 가정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
좋은 열매를 결실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한다.
좋은 씨앗을 심는 방법, 바로 좋은 말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언어습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며, 자식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도 좋은 언어습관이 
절실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기에 오늘부터 지금 이순간부터 말의 습관부터
바꾸어야 될것 같아요.ㅎㅎ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두가지방법 비교~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지키면 살 수 있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 방식대로 섬기는 방법과 하나님 방법이 아닌 
사람의 방식으로 섬기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이 두가지 방법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사람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축복이 아닌 오히려 재앙과 멸망을 받는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6~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도 있고,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둘다 어짜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니 문제없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을 헛되이 섬기는 행위라 하셨지요.
헛되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구원받을 수 없음은 너무도 당연한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사람의 계명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계명!

말 그대로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의 의해 제정된 것입니다.
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 십자가....
오늘날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하는 기성교회들이 지키고 있는 것이지만 
이것들은 분명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입니다.

반면 하나님의 계명은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안식일, 유월절등이 있습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기는것 
분명 헛된 경배입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는 분명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어떤 교회가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고 있는 교회인지 답은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