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9

밝혀진 아몬드의 효능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의 효능 비교해봐요

아몬드의 효능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아몬드를 찿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한다. 

견과류의 일종으로 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몬드의 효능은 심장질환의 발병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할경우 건강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수험생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노화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 치매 예방 및 간 건강과 심장질환 개선 등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다. 

그 외에도 아몬드는 두뇌발달 및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피부미용에도 좋다. 특히 아몬드는 심장질환,뇌졸증 및 기타 만성질환에 대해 강력한 보호 작용을 하는 식물성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서 수험생이나 노인들이 섭취 할 경우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은 편이어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이처럼 과거에는 몰랐던 아몬드의 효능이 밝혀짐으로 이제 아몬드의 가치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효능을 몰라서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우리 주변에 비단 아몬드뿐일까요?
수없이 많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특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몬드의 효능이 밝혀지지 않아 그 가치를 몰랐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효능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한번 성경을 찾아가봐요.





이땅에서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영원히 살게하지는 못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속에는

1]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2] 죄사함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마 26:28절)
3] 재앙가운데서 보호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출12:11~14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효능!!!
이 세상에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어디에서도 영원한 생명얻는 방법 찾을수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에서 유월절 확인해 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 명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냐구요?
그야 안식일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규례요 하나님의 명절이기 때문이지요.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대한민국의 명절을 지키는것이 당연한 일이고 미국 사람이라면 미국의 명절을 지키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일 아닌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면 몰라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명절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상식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레 23장 2~3절)




일곱째날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지켜야할 하나님의 명절이요 계명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술로는 부르짖으면서 하나님의 명절인 안식일을 무시하는 자들이 있지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맞을까 의심치 않을수 없네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을 무시하면서 지키려 하는 자들조차도 지키지 못하게 훼방하는 일이 있으니 너무도 이상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생각으로 하나님의 명절인 안식일을 무시하는 것일까요?


렘 6장 19절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왜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셨나요? 그들의 생각때문이라 하였습니다.
그들이 어떠한 생각을 품었길래 재앙을 내린다 하셨을까요?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다 했지요. 그들이 내법 즉 하나님의 법을 버렸기 때문에 재앙을 내린다 하셨지요. 그렇다면 그들이 어떠한 생각속에 하나님의 법을 버렸을까요? 하나님의 법을 버렸을때는 그 마음속에 이미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며 무시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생각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내린다 하셨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무시하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생각으로 재앙을 받는다 하였으니 우리는 안식일을 무시하는 입장에 설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보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명절인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10-07

개구리가 들려준 이야기~~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하시고 천국을 약속하셨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혹여나 천국이라는 곳은 가보지 않았으니 믿을 수 없다거나
영생이라는 것도 가져보지 않았으니 영생하는 방법은 없다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럼 다음의 글을 읽어보세요. 



잠자리는 산란기가 되면 물 위를 낮게 날다가 수면에 꼬리 끝을 스치면서 물속에 알을 낳게 됩니다. 이때 얇은 막에 둘러 쌓인 애벌레는 얼마 후 막을 탈피하여 수중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완전한 수중생물 즉 '수채'로서 모래 또는 진흙,자갈돌,물풀 등에 집을 짓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성장하게 되면 물 밖 수초 위로 올라가서 애벌레의 허물을 벗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잠자리가 됩니다. 이렇게 물속에서 살던 잠자리 애벌레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로 변한다는 것은 엄청난 차원의 변화입니다.
어느 날 잠자리 애벌레가 살고 있는 연못에 개구리 한 마리가 여행을 왔습니다. 개구리는 주위에 모여드는 애벌레들에게 그동안 자신이 여행하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그리고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속에 사는 애벌레들이 성장하면 물 밖으로 나가서 아름다운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는 사실도 알려 주었습니다. 
"너희가 지금은 물속에 사는 하찮은 애벌레에 불과하지만 장차 어른이 되면 너희 몸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투명한 날개가 나온단다. 그 날개를 가지고 너희들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이 꽃 저 꽃으로 자유롭게 여행도 할 수 있단다. 
그러나 애벌레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줄곧 연못 물속에서만 살았기에 개구리가 들려준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조금도 믿으려 들지 않았습니다. 믿을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개구리가 돌아간 후 잠자리 애벌레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진짜일 것이다." "아니, 거짓말이다."하며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누구든지 개구리의 말처럼 정말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면 반드시 물속으로 돌아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애벌레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애벌레는 물 밖의 수초위로 올라와서 허물을 벗었습니다. 개구리의 말처럼 잠자리의 모습이 되어 하늘을 날 수 있는 투명한 은빛 날개와 바람을 가르는 기다란 꼬리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물 속 생활에서 벗어나 아름답게 변화된 날개를 가지고 이 꽃 저 꽃을 여행하며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게 된 것입니다.
보석을 박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은하수, 아침이면 밝게 떠오르는 태양, 시원한 바람과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 그리고 코 끝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꽃 내음....물속 세계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정경이 펼쳐졌습니다. 
잠자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물속 친구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잠자리가 된 애벌레가 연못에 돌아와 진실을 말해 주기로 했던 약속이 생각났습니다. 잠자리는 자신이 살던 연못으로 돌아가 사실을 알려 주려고 애를 썼으나 이미 차원이 다른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물속으로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 중에서 -


혹여 우리도 잠자리 애벌레와 같은 생각을 품고 있지는 않나요?
내가 사는 이 세상이 전부인줄 생각하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이 애벌레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너무도 잘 아시기에 성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천국을 알려주시고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영생을 허락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속에 영생과 천국의 축복을 허락하셨지요.
그러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그토록 전하고 전하기에 애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하나님 주신 영생의 약속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