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하나님의교회 나눔과배려

뒤주에 담긴 나눔과 배려


전라남도 구례에 가면 조선 영조 때 낙안군수 유이주가 지은 '운조루'라는 전통가옥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타인능해(他人能解)'라 새겨진 원통형의 뒤주가 있는데, 타인능해란 '다른 사람도 열 수 있다' 즉 누구나 쌀을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지요.
쌀 두 가마니 반이 들어가는 이 뒤주는 끼니를 잇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또, 쌀을 가져가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인과 쉽게 마주치지 않는 장소에 있었습니다. 매달 그믐에 쌀을 채워 넣던 주인은 그때까지 쌀이 남아 있으면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마을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쌀을 가져가거나 뒤주만 믿고 게으름을 피우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양보하고 스스로 생계를 이어 나가려 힘썼다고 합니다.
운조루에서 또 하나 특이한 점은 굴뚝을 높게 올리지 않고 눈에 잘 띄지 않는 돌층계 아래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매운 연기가 마당에 퍼지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렇게 만든 이유 역시 빈궁한 이웃들을 배려하여 밥을 지을 때 연기가 멀리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나눔의 미덕과 세심한 배려. 사대부의 기품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요즘은 세상에서 이런곳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든것 같아요.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사건 사고 각종 범죄들....ㅠㅠ
얼마전에는
장기매매를 위해 남자아이를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있었지요 ㅠㅠ
듣는 순간 섬뜩하기까지 했네요.
우리 자녀는 안전할까 걱정도 많이 되드라구요.


그런데

위에보신 나눔과 배려의 글처럼
요즘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답니다.
어디냐구요?
바로 여러분 곁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랍니다 ㅎㅎ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을 다 소개하자면 몇일은 걸릴 것 같네요.
궁금하시죠? 하나님의교회?


 [인천시 남동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대구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운동]




[익산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운동] 

 [대구 수성 하나님의교회]
 [진주 하나님의교회]

 체감온도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에드먼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지난 12월 30일에 연말을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벤타 케어센터를 방문한데 이어, 1월 20일에는 딕킨스 필드 요양원을 찾아 위안잔치를 열었다.

























2013-06-11

이상한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기란 쉽지 않은 모양이다.
2천년 전에도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핍박하고 멸시했던 역사가 이 시대에도 그대로 재연이 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2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도 정작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은 왜 배척하고 믿지 못할까? 너무나 이상하지 않은가.

고린도전서 2장 6절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가 아니기에 세상을 통해서 깨달을 수 없다.
하나님의 지혜는 감추어진 바 된 지혜요 그 지혜는 바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고, 목사들이나 관원들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이 누구던가?
바로 하나님을 가장 앞서서 섬기고 있었던 대제사장들이었다.
그러니 그들을 통해 예수님을 깨달아 보려 한자들은 결국에 대제사장들과 한통속이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데 동참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2천년 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또다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핍박하고 멸시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등장하시리라(히9장28절)는 예언의 따라 두번째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2천년 전과 똑같이 훼방하고 핍박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멸시하고 있는 것이다. 

신중하게 생각해 보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목사들의 말에 속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2천 년 전과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세상의 지혜를 통해서 또는 목사들의 말을 통해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판단할 것이 아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올바르게 깨달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성경이다.
그러니 성경을 통해서 답을 찾아보라. 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신지.....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와보세요
그래서 직접 눈으로 성경을 보세요
그러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신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2013-06-10

☏별빛의신호


신 호


머나먼 우주로부터

수천, 수억 광년을 달려온 별빛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저 멀리에 

끝없이 광활한 세계가 있다고

별빛은 밤마다 신호를 보냅니다.

- 엘로히스트 6월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