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4

@@새언약안식일에 베푸신 기적~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새언약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기에 지킬 필요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과연 그럴까요?

정답은 NO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성경에서 지키라 하신 새언약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랍니다.


새언약안식일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 알고 계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어떤 기적인지 궁금하시나요?

정답을 알려드릴께요 ㅎㅎ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이 있느니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나를 그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말하지 말려
고자도 나는 마른 나무라 말하지 말라
..........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 56장 2~7절]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 어떠한 기적을 베푸신다고

약속하셨나요?

1)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되는 기적.

2) 여호와께서 나를 그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말하지 말라 

즉 절대 하나님 백성 중에서 갈라내시지 않겠다는 뜻이지요.



이땅에 살면서 이보다 더한 보배가 어디있을까요?

그러나 보배를 보배로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안식일은 그저 평범한 하루처럼 보이겠지요.

마치 보석을 짐승에게 주면 보석이 아닌 하찮은

돌맹이로 여기는 것처럼요.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보화를 알아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그렇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성경의 보화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보화로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2013-07-03

&&시련속에 핀 감사의마음~하나님의교회 ♬


가뭄이 들면


일꾼 두 명이 산에 가서 나무를 자르게 되었습니다.

나무를 잘라내고 나이테가 보이자 젊은 일꾼이 말했습니다.

"여기 좀 보세요. 나이테 다섯 개의 간격이 유난히 좁은 것을 보니

5년 동안 가뭄이 들었던가 봅니다."

젊은 일꾼은 가뭄이 들면 나무의 성장이 더디기 때문에

나이테의 간격이 좁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얘기를 묵묵히 듣고 있던 나이 든 일꾼이 말했습니다.

"자네 말이 맞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이 있지.

가뭄이 들면 나무는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을 얻기 위해

뿌리를 땅속 깊이 내려야 한다네.

그러다 보면 뿌리는 더욱 튼튼해져, 가뭄이 끝난 뒤에는

더 빠르게 자랄 수 있지. 가물었던 해는 실제 이 나무의

생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다네."

= 출처: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중중에서 =



나무에게 있어서 가뭄과 같은 시련이

오히려 나무를 더 튼튼하게 강하게 만들고 있었네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필리핀에 있을 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필리핀에 태풍이 왔었는데 

태풍이 지나가고 나서 길거리를 나가게 되었지요.

그런데 눈앞에 희안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더운 나라이다 보니 가로수들의 크기가 정말 컸었는데

그 큰 나무들이 쓰러진 정도가 아니라 아예

뿌리까지 뽑혀져 있는게 아니겠어요.

이상하다 싶었지요.

그래서 뿌리까지 뽑힌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니 

가로수들의 키에 비해 뿌리는 너무나 약하디 약하고 작았어요.

그러다 보니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던 거지요.


우리나라 나무들은 보통 태풍이 와도 뿌리까지 통째로 뽑히는게 아니라

쓰러질 정도인데 말이에요.


원래 나무는 가뭄을 겪으면서 여름과 추운 겨울을 나면서

나무가 땅속깊이 뿌리를 내리는데 

사시사철 나무에게는 따뜻한 곳이니 뿌리를 깊이 내릴 

이유가 없었던 거지요.

그러니 태풍같은 재해가 왔을때 이기지 못하고 아예

통째로 뿌리가 뽑힘을 당하게 되는 것이고요.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늘 우리앞에 평탄한 길만 있다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작은 시련과 환난에도 쉽게 무너지고 부서지게 되고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우리에게 알게하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왜 우리에게 시련이 와도 감사해야 하는지 이제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시련은 곧 우리 믿음을 강하게 하시려는 아버지,어머니의 뜻이었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안에서

이제는 늘 감사하며 살아야 겠어요.


2013-07-01

★○★가마솥에 담긴 어머니의 정성♬ 하나님의교회


가마솥의 눈물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중에서


옛날, 어머니들은 아궁이에 불을 때어 가마솥으로 밥을 지었습니다.

집을 짓고, 옷을 짓고, 글을 짓는 것처럼, 밥도 짓는 것이었습니다.

짓는다는 건 거저 얻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정성에 의해 어떠한 결과

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요즘같이 전기밥솥이나 가스 불에 익혀서 

기계적으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가마솥에 밥을 지으려면 쌀을 씻는 것에서부터 조리질하고, 불리고,

물의 양을 조절하고, 장작불을 때고, 군불에 짖히기까지, 모든 과정마다

노련한 솜씨가 필요합니다. 



또 쌀을 안친 후 모락모락 김이 나기 시작하면 차가운 행주로 솥뚜껑 

위를 계속 훔쳐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뚜껑 안쪽에 맺힌 수증기가 

흘러내려 솥과 뚜껑 사이의 틈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솥 바깥으로 흐르는 수증기를 가리켜 '가마솥의 눈물'이라 한다는군요.




그 이름이 마치 가족들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밥을 지어야 했던 

어머니의 노고와 모진 시집살이에도 눈물조차 마음대로 흘리지 못하는

어머니의 속사정을 대변하는 듯합니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더니, 결국 어머니의 희생과 정성으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끌어 가시기 까지

하나님의교회 하늘 자녀들을 하늘 사람으로 지으시기 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과 정성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계시는지

조금은 그 희생이 느껴집니다.

매운 연기에 

눈물을 훔치시며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불 앞에서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을 훔치시며

오직 

자녀들 입에 들어갈 밥이

맛있게 지어지기만을 바라시는 사랑의마음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마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