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0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사랑의 열매 감사의 열매


사랑의 열매


한 번 투덜거리니

사랑이 버려지고,

두 번 투덜거리니

감사가 버려지고,

세 번 투덜거리니

믿음이 버려지고,

어느새 내 마음에는 불만의 싹이 자랐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기도드린 뒤



한 번 감사하니

미움이 버려지고,

두 번 감사하니

시기가 버려지고,

세 번 감사하니

불만이 버려지고,

내 마음에는 사랑의 꽃이 피어나

사랑의 열매가 맺혔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말 가슴에 와닿는 내용인것 같아요.
감사하면 할 수록
감사할 일이 넘치고,
원망하는 일이 많을수록
원망할 일이 넘치게 되죠.
그동안
지식으로만 알고 
행해지 못했던 감사의 제사...

2014년도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
넘치도록 
감사해서
더욱더 감사할 일이 넘치는
2014년도가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의교회에 있으면
아버지,어머니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으면
언제나 감사할 일만 넘친답니다.ㅎㅎ


2014-01-09

하나님의교회 영적 어린아이

이제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아이와 아주 뛰어난 육상선수가 있다.
육상선수가  훨씬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지만
부모는, 걸음마를 배우려고 애를 쓰며 넘어질 듯 말 듯 기우뚱기
우뚱 한 걸음 두 걸음 대딛는 아이를 보며 더 큰 감동을 받는다.
이런 부모의 마음이 곧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은을 연단하려면 녹여서 각종 불순물을 제거해야 하는 것처럼 우
리 영혼에 묻어 있는 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제거하는 과정도 순
탄치만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 말씀에 의지해서
믿음을 갖고, 하려고 노력하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 
감동하시고 안되는 일도 되게 해주신다. 


못하는 일도  잘하려고 노력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나타나려고 애쓰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 
감동을 드리는 영적 어린아이요
천국을 침노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은
분명 뛰어남보다
부족 부족하지만 애쓰고 수고하는 
노력하는 모습에 더 기뻐하신답니다.
특별히 남보다
뛰어나지도 특출나지도 않지만
아버지,어머니를 닮아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나타나려
애쓰고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겠어요.



2014-01-06

1의 차이~하나님의교회


1의 차이


물은 100`c가 되면 수증기가 된다.
99`c의 물은 그냥 뜨거운 물이지만
1`c만 더하면 열차와 배를 움직이는 힘을 가진다.


2007년 제 11회 IAAF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승전.
자메이카의 베로니카 캠벨은 0.001초 차이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 수영 등의 경기에서는 찰나의 순간이 영광과 좌절을 가른다.


배가 드넓은 바다를 항해할 때, 경도와 위도를 측정해 목적지로 향한다.
그때 단 1`의 오차가 나도, 나중에는 최대 111 km의 오차 거리가 생긴다.


100에서 1을 빼면 0,   
100에서 1을 더하면 1100이라는 말이 있다. 
고작 1의 차이가 그동안의 노력을 허무하게 만들 수도,
빛나게 할 수도 있다.

내거 더해야 할 1`c
내가 달려야 할 1초
내가 바로잡아야 할 1`
' 1 ' 이라는 숫자를 극히 작게 생각했는데,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네요.
1초로 인해 금메달을 놓칠 수도 있고,
1`c로 인해 물이 수증기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러고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명하신
그 어떤것도 결코 가벼이 여겨서는 안되겠네요.
1%부족한 믿음....
이정도쯤이야 라고 생각했다면
2014년도에는 
부족했던 믿음도, 부족했던 사랑도,
부족했던 섬기는 마음도, 인내하는 마음도
온전히 채우고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될때까지
채우고 또 채워야 겠어요.ㅎㅎ
하나님의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우리 서로 홧~팅~♬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