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분명한 이유~~?하나님의교회

 에베레스트를 넘는새

8,848m 높이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헬기조차 접근하기 힘든 그 험한 상공을 거침없이 날아가는 새가 있습니다.
기러기 중에서도 온순하고 우아한 자태를 지닌 줄기러기입니다.
줄기러기는 에베레스트를 일 년에 두 번 넘습니다. 
인도 저지대에서 겨울을 나다가 봄이 되면 티베트 고원으로 이동하지요.
혹한과 급변하는 기상에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비행 경로이지만 
낮은 고도로 우회하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정면 돌파하여 
1,600km가 넘는 거리를 단 하루만에 가는데, 
알에서 깨어난 지 몇 달 안되는 어린 기러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과연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고 봄에는 새끼를 쳐야 한다는 분명한 이유와 
가야 할 목적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끈끈한 동료애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함께하기에 두려움을 떨쳐 내고 
하늘 높이 치솟아 힘찬 날갯짓을 하는 것입니다.
날아가면서 끊임없이 내는 소리는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는,
동료를 향한 격려와 응원의 노래입니다. 
그렇게 줄기러기는 불가능을 뛰어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분명한 목적지가 있습니다.

바로 영원한 생명과 날마다 행복이 넘쳐나는 하늘나라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천국이라는 분명한 목적지가 있기에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지쳐 쓰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천국에 돌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엘로힘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혼자라면 힘든 길이지만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신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 함께하기에 어떠한 힘든길도 넉넉히 이겨낼수 있답니다.










2014-05-26

아는것보다 더 중요한것~~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최초의 한글 요리서인 '음식디미방(음식 맛을 아는 방법)'은, 146가지의 한식 조리법이 구체적으로 담긴 보물창고입니다. 저자 장계향(1598~1680)은 당시 양반가들에게 '언문'이라 천대받던 한글로 책을 쓴 이유에 대해 '요리의 재료가 모두 우리 땅에서 나는 것이며, 밥상을 차려 사람을 먹여 살리는 여성도 조선의 여성이며, 이 책을 읽는 사람도 조선 사람이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그녀는 학문과 그림, 서예에 능통했지만 많이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일념으로 노비들을 식구처럼 대하며 굶는 사람들에게 도토리 죽을 쑤어주기도 하고,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는 집에 양식을 나눠주는 등 음식으로 선을 베풀었습니다. 

또, 자녀들에게는 "너희에게 비록 글 잘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해도 나는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착한 행동 하나를 했다는 소리가 들리면 아주 즐거워하며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공부가 벼슬이 아닌 선행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일곱 아들을 모두 존경받는 대학자로 키웠습니다. 

나눔을 통해 조화로운 삶을 추구했던 장계향. 조선사를 통틀어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여중군자(女中君子)'라 불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기보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마음가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으로 이끄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날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바른마음을 가지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교훈하여 주신답니다. 
자녀가 부모를 그대로 닮듯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아 늘 겸손하고 말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겠지요.^~^
아는것보다 더 중요한것~~? 바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가르침입니다.ㅎ



2014-05-25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하~하~


석사ㆍ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한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ㆍ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보다 더 높은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ㆍ밥사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ㆍ맹자ㆍ순자ㆍ노자ㆍ장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주신 성경말씀속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 
그러다보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영혼의 건강뿐만 아니라
저절로 
마음도 건강해지네요.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하~하~하~ 매우맑음입니당.